주요 사업
전시부터 문화외교까지,
실그림 예술의 가치를 미래 유산으로 이어가는 핵심 사업입니다.
전시부터 문화외교까지,
실그림 예술의 가치를 미래 유산으로 이어가는 핵심 사업입니다.
교육 및 인재양성
실그림 교육을 통한 창의인재 양성
아동 ·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의 창의력과 정서적 안정, 자기표현 능력 향상 및
창의인재 양성에 목적이 있습니다.
원데이 클래스 & 워크숍
| 운영기간 | 2026년 7월 ~ 12월 |
| 일정 | 매주 토요일, 월 4회 (14:00 ~ 15:30) |
| 장소 | 예원실그림문화재단 또는 용인 실그림 갤러리 |
| 대상 | 일반 시민, 아동 · 청소년 |
| 정원 | 회당 12명 |
교육 내용 | • 실그림 기초 이해 • 간단한 작품 제작 체험 |
프로그램 유형 | • 초보자를 위한 실그림 체험 (주말반) • 중급자 심화 과정 (평일 저녁반) • 기업 연수 프로그램 (단체 맞춤형) • 해외 유학생 대상 한국 문화 체험 |
| 교육비 | 1인당 100,000원 |
실그림 전문가 양성 과정
| 운영기간 | 2026년 7월 ~ 12월 |
| 일정 | 매주 토요일, 월 4회 (14:00 ~ 15:30) |
| 장소 | 예원실그림문화재단 또는 용인 실그림 갤러리 |
| 대상 | 예술 전공자 및 심화 학습 희망자 |
| 정원 | 회당 5명 |
교육 내용 | • 자수 기법, 표현 기법, 색채 및 구성 이론 • 작품 제작 실습, 전시 및 작품 기획 |
커리큘럼 특징 | • 3년 정규 과정 (이론 + 실습 + 창작) • 손인숙 관장 직강 마스터 클래스 • 협력 장인 8명과 함께하는 융합 실습 • 수료 후 전시 기회 및 작가 데뷔 지원 |
| 교육비 | 별도 문의 |
연구 · 보존 · 전승
실그림 연구 기반 보존 및 전승
전통생활예술인 실그림에 대한 체계적인 학술연구와 기록화를 통해
문화유산의 공익적 보존 기반을 마련하고, 전승 체계를 구축합니다.
추진 방향
실그림의 원형을 보존하고 지속 가능한 계승 구조를 확립함으로써
전통문화의 공공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.
• 학술연구 중심의 체계적 자료 축적
• 구술 채록 및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
• 전승 교육,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전시 · 출판을 통한 공익적 확산
4대 사업 영역
1. 학술연구 및 조사 | 문헌 연구, 인터뷰, 세미나 및 논문 발표 |
2. 보존 및 기록화 | 자료 디지털화 및 아카이브 운영 |
3. 전승 및 교육 | 전승자 중심 교육, 지역사회 연계 체험 확대 |
4. 확산 및 활용 | 상설 · 기획 전시, 출판 및 대중 콘텐츠 제작 |
연차별 추진 계획 (2026년~2029년)
2026 (현재진행) |
• 연구 기반 보존 및 전승 액션플랜 수립 • 사업 방향 설정 및 추진 체계 구축 |
2027 |
• 기초조사 및 자료수집 • 분야별 체계적 준비 • 연구 기반 구축 |
2028 |
• 아카이브 구축 • 구술 채록 • 연구 심화 및 자료분석 |
2029 |
• 연구성과 출판 • 전시 및 대중 확산 • 공익적 활용 확대 |
사업 영역 | 2026 | 2027 | 2028 | 2029 |
| ① 학술연구 및 조사 | 계획 수립 | 기초조사 | 심화 연구 | 논문 발표 |
| ② 보존 및 기록화 | - | 자료 수집 | 아카이브 구축 | 출판 |
| ③ 전승 및 교육 | 계획 수립 | 체계 준비 | 프로그램 운영 | 확대 운영 |
| ④ 확산 및 활용 | - | - | 기획 전시 | 대중 확산 |
전시 및 홍보
전시 및 홍보사업
실그림 예술의 국내외 인지도를 높이고, 세계 문화유산으로서의
가치를 알리기 위한 전시 및 문화외교 활동입니다.